이집트에서 갈만한 여행지의 이야기
투탕카멘의 수수께끼, 이곳에 모이다 - 이집션 박물관 이집트, 미라 하면 당연히 떠오르는 투탕카멘. 투탕카멘의 발굴은 그 자체로 전설이다. 이집트의 제18왕조의 파라오였던 투탕카멘의 무덤은 1922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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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12 - 백사막의 나무이야기
그 곳엔 닭 한마리가 있다던데.... 간밤을 잘 지냈어도 여행피로가 없을 수는 없다. 덜컹거리는 지프에 앉아 멍하니 있었다. 진심으로 속은 한결 편하고 개운한 상태였지만, 두 다리와 등에 쌓인 피로를 부정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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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11 - 백사막의 아침
백사막에서 일출을 맞이하다. 사막의 밤은 춥다. 그렇다고 잠을 못잘 정도로 춥지는 않았다. 눈을 뜬 시간은 대충 4시 40분정도... 아직 깜깜한 새벽이어서 별구경이나 할 요량으로 조심 조심 부시럭 거리며 텐트의 출입구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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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10 - 바하리야에서 캠핑하다.
백사막의 별이 빛나는 밤에 우리는 길잃은 하이에나 마냥 캠핑장소를 찾아 헤맸다. 태양은 완전히 사라져버렸고, 버섯밭에서 서둘러 자리를 떴지만, 가는 곳마다 다른 팀들이 캠핑 자리를 차지하고 천막을 치는 모습이 눈에 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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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9 - 백사막 맛보기
바하리야 국립공원의 관문, 크리스탈 마운틴
바하리야 국립공원의 입구는 단촐했다. 1톤 정도의 작은 트럭의 뒤에 간이 티켓 판매소를 만들어 올리고, 그곳에서 입장권을 팔고 있었다. 그게 다였다. (아.. 아치가 있었던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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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8 - 바하리야 흑사막의 엘 마르수스
검은 바위산 엘 마르수스 흑사막의 주인공 엘 마르수스. 황금빛 모래언덕을 떠나 험한 사막 벌판을 달린 후 도착한 곳은 엘 마르수스라는 산이 있는 곳이었다. 바하리야 국립공원의 흑사막이라고 불리는 이 지역은 명성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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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7 - 바하리야 사막의 풍경
바하리야의 흑사막과 황금빛 모래언덕 지프는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 베드윈들이 기본적으로 가져가는 캠핑도구 만으로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뒷자리에 두 명, 중간에 세명, 그리고 앞쪽 조수석에 칼릿. 이렇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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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6 - 바위티 마을의 골든밸리
바위티 마을과 호텔 골든 밸리 태양이 중천에 다다랐을 때 길도 험악해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모래가 뭉텅이로 가장자리를 침범해 있어서 가뜩이나 왕복 2차선밖에 되지 않아 아찔한 도로를 더욱 아찔하게 만들곤 했다. 헬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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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5 - 바위티 마을을 향해 ㄲㄲ
바위티 마을을 향해서...
첨탑 사방에 달린 스피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불량과 멀미를 일으키는 민감한 체질이다. 나름의 노하우로 극복하고 있지만(귀차니즘과 무시즘이 최고), 컨디션을 생각해서 걱정따위는 하지 말자고 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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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4 - 카이로 첫날
터키항공은 이집트 카이로 공항 제 3터미널에 기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그랬었던 건지, 아니면 이집트 여행의 성수기 직전에 일정을 잡아 운이 좋았던 건지, 공항은 꽤 한산한 편이었다. 자연스럽게 통로를 따라 걷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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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3 - 이스탄불 국제공항
"하아.." 찌뿌둥한 온몸을 비틀며 기지개를 편 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드디어 이스탄불이다!! 멀리 떠나는 여행에 몸사린 이유가 또 하나 있었다. 12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비행. 진정 심신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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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2 - 터키 항공은 어떤가요?
터키항공으로 선택했을 때, 블루마블에선 상당히 고민하는 눈치였었다. "저기.. 그러니깐요.. 요금이 싸서 좋긴 한데 비행기 상태도 좀 그렇고, 승무원 서비스도 좀... 안좋은 편이거든요." "괜찮아요. 러시아항공은 대기시간이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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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1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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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더라 기회의 여신은 앞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불쑥 나타났다가 반들반들한 뒤통수를 보이며 홀연히 사라진다고... 이집트 여행이라는 기회는 그런 여신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나는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다가 막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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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방랑기 (2)
 [1]
내가 이집트를 다녀와서 느낀 해외여행의 좋은점 4가지 ( II )
3, 경험……. 그리고 한없는 해매임 사막에 대한 막연한 생각 사막은 그저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죽은 땅이다? 그리고 모든 사막은 모래로 되어있다?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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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9-13 일 블루마블을 통한 5박5일 이집트 여행 후기입니다. :)
 [1]
저희 엔조이이집트(블루마블트래블)을 통해 올해 초 이집트 여행을 다녀오신 분의 여행 후기 입니다.
다음카페 여행후기란에 올려주신걸 살포시 담아왔습니다.
이집트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일정이나 엔조이이집트 투어에 관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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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특별하게...
 [1]
영화의 한 장면처럼.. 마치 지금 내 인생이 어떤 특별한 순간을 지나는 것처럼 느끼길 원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한 주, 한 달, 일 년을 살아가다 보면 내 존재감이 흐릿해질 만큼 무기력하다고 느낄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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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나이에 홀로 떠난 이집트여행 (피라미드,스핑크스와 빛...)

글과는 상관없는 이미지 ㅡㅡ;;
1월19일..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 나이에...?? 배낭하나 믿고 이집트 행을 감행하여 드디어 카이로에 입성했다..
인터넷으로 무수히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카페, 블로그 를 밤새 돌아다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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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방랑기 (1)

저는 고등학교 때 영화 미이라를 보고 난 후 이집트를 꼭 여행 해 보고 싶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 대 영화에서 본 신전과 유물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언젠가 해외여행을 간다면 이집트로 가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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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한 이집트 여행

안녕하세요? 12/24~1/3 9박11일 일정으로 어머니와 함께 이집트 여행을 다녀온 신지연입니다. 일단, 여행 전 많은 도움을 주신 서윤선 팀장님.. 현지에서 가족과 같이 너무나 친절하게 도움주신 카이로 지사장님과 사모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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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4명의 이집트 여행기 (1)
 [1]
터키항공으로 선택했을 때, 엔조이 이집트 에선 상당히 고민하는 눈치였었다. "저기.. 그러니깐요.. 요금이 싸서 좋긴 한데 비행기 상태도 좀 그렇고, 승무원 서비스도 좀... 안좋은 편이거든요." "괜찮아요. 러시아항공은 대기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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